한국 디자이너 패션쇼에 서는 테슬라 CEO의 어머니


69세의 미국 최고령 패션모델이자 글로벌 기업 테슬라(Tesla)의 CEO 앨런 머스크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 [중앙포토]

69세 미국 최고령 현역 패션모델인 메이 머스크(Maye Musk)가 한국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무대에 선다. 그는 글로벌 기업 테슬라의 CEO인 앨런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명망 높은 영양학자로도 이름난 인물. 그가 캣워크에 나서는 패션쇼는 8일 오후 2시(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 있는 스카이라잇 클락슨 스퀘어에서 열리는 ‘컨셉코리아 봄·여름 2018'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국내 패션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셉코리아는 2010년 시작된 이후 매년 2월과 7월, 뉴욕 패션위크에 참가해 오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참여하는 그리디어스의 박윤희 디자이너와 이번 시즌 처음 참가하는 라이의 이청청 디자이너가 이름을 올렸다. 


    박윤희 디자이너. [사진 그리디어스]


    이청청 디자이너.

    한콘진은 내년 상반기부터 컨셉코리아 등 패션사업과 연계해 뉴욕 현지에 융복합 쇼케이스 공간을 구축, 세일즈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콘진 측은 "그동안 컨셉코리아 참가 디자이너들이 행사가 끝난 후 한시적으로 렌탈 쇼룸을 이용했지만 앞으로는 자체 쇼룸에서 후속 홍보·마케팅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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